「샤넬」 파리에 임시 시계 매장 오픈
2013-06-13서모란 객원기자 smr@fi.co.kr
액세서리 신발, 메이크업 향수까지 운영예정



「샤넬」이 파리 뤼캄봉 거리 19번지에 시계 매장을 오픈했다.


「샤넬」이 시계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임시 매장을 오픈했다. 「샤넬」의 임시 시계 매장은 파리 뤼캄봉 거리 19번지와 명품거리로 유명한 포부르 생토노레 거리 코너에 사이에 있다. 「샤넬」은 이 매장에서 프리미에르 라인의 시계를 판매한다.



약 20㎡ 넓이의 매장은 블랙엔 화이트 콘셉으로 꾸졌으며 「샤넬」의 여성용 시계를 모두 구비하고 있다. 팔각형 모양의 이 시계들은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비는 곳으로 유명한 파리의 방돔광장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특히 재론칭된 버전의 ‘피에스’의 경우 다이얼 부분이 흰색 진주층(진주껍데기 속의 진주 광택이 나는 부분)인 상품이나 검은색 광택이 나는 소재를 모두 판매하고 옵션으로 다이아몬드 장식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