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봄맞이 ‘클린캠페인’ 실시
2013-02-21강선임 기자 ksi@fi.co.kr
전직원 참여, 매장 간판 및 주변 청소



 



「샤트렌」은  봄을 맞아 매장 환경과 거리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주민의 성원에 보답하자는 취지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클린캠페인’을 실시한다.



‘클린캠페인’은 전국 220개의 가두점 주변 인근 지역 본사 및 대리점 직원들이 매장 간판 및 외관, 주변 거리 청소를 실시하는 내용으로 시행된다. 이를 통해 쾌적한 매장환경을 조성하여 고객 만족을 높이는 한편 대리점주 및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 상생을 돕고, 지역주민에 봉사하겠다는 것이다.



지난 20일부터 시작,첫날 임직원들은 서울 개포, 논현, 둔촌, 미아, 목동 등지에서 매장 및 거리청소를 실시했으며 「샤트렌」전 직원은 4~5명씩 조를 이뤄 전국 20개 매장을 방문해 클린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 매장은 본사의 지침에 따라 각 대리점에서 자체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본사에서 점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