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옷 입은 디큐브백화점 봄 내음 물씬
2013-02-20정민경 기자 jmk@fi.co.kr
각 층 스프링 쇼케이스로 새 단장



서울 신도림 소재 디큐브백화점이 봄을 맞아 ‘스프링 쇼케이스’로 새 단장했다.
각 층마다 기둥 앞에 전시한 스프링 쇼케이스는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패션을 연출한 마네킹과 백남준 작가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컬러 티비 모형을 함께 배치했다. 디큐브백화점을 상징하는 알파벳 D에 전구를 달아 주목도를 한층 높였다.
정혜원 대성산업 유통사업본부 TM팀 실장은 “만물이 새롭게 소생하는 봄을 맞아 고객들에게 봄빛 화사함을 선사하기 위해 층별로 다른 분위기의 스프링 쇼케이스를 전시했다. 디큐브백화점은 오감을 만족시키는 쇼핑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