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릴리젼' 아웃렛 시장에 출사표
2013-02-20김하나 기자 khn@fi.co.kr
2월 말 문정, 여주점 아웃렛 스토어로 전환





데님브랜드 「트루릴리젼」이 아웃렛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트루릴리젼코리아는 볼륨화 전략과 유통망 다변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아울렛 스토어를 오픈한다.



먼저 115.5㎡ 규모의 복합 매장으로 구성한 문정점과 99㎡의 여주 375점이 아울렛 전문 스토어로 전환한다. 이후 4~5개점 이상으로 이웃렛 매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임성진 서경닷컴 차장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트루릴리젼」 아울렛 매장은 브랜드 인지도 재고와 대중화 전략의 하나로, 트루릴리젼코리아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프리미엄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