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셔츠의 종결판 ‘Z-셔츠’출시
2013-02-18강선임 기자 ksi@fi.co.kr
구김없어 장기간 출장에도 적합





셔츠브랜드 「예작」(대표 김인규)이 여행과 장기간 출장에도 쾌적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Z-셔츠’를 선보인다.



Z-셔츠는 알파벳의 마지막 철자인 ‘Z’를 사용하여 셔츠의 완성, 셔츠의 종결판을 의미한다.



스포츠웨어의 기능성을 비즈니스 셔츠에 적용한 니트 패턴물의 셔츠로, 신축성이 좋아 활동 시 편안함을 더해 준다. 또한 알티마(Altima)가공으로 향균 방취와 UV차단 기능으로 쾌적함은 물론 세탁에 의한 주름이 거의 없어 다림질을 하지 않았도 입기에 불편하지 않다.



파랑과 분홍색의 버튼다운 스타일과 민트, 보라, 파랑, 흰색의 비즈니스 셔츠 스타일로  활동성이 넘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마니아들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