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커리어 밸류로 리포지셔닝
2013-02-18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린컴퍼니(대표 문우옥)이 전개하는 「KL」이 올 S/S 시즌 캐릭터 커리어 밸류 브랜드로 재탄생한다.



「KL」은 캐릭터의 감성은 유지하되 가격을 40% 정도 낮춰 경쟁력을 갖췄다. 유통망은 아웃렛과 대리점 위주로 변경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상반기 25개, 연말까지 5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과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KL」은 조직을 개편하고 매장 인테리어 및 VM을 리뉴얼했다.



「KL」은 최근 롯데아울렛 서울역사점을 비롯해 8개 매장을 확보했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