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베를린 속 전지현 트렌치 코트 화제
2013-02-15강선임 기자 ksi@fi.co.kr
련정희 역 맡아, 무심한 듯 묘한 매력 발산



전지현의 트렌치 코트가 화제다.



영화 베를린에서 전지현은 북한 통역관 련정희 역을 맡아 트렌치 코트로 무심한 듯 묘한 매력을 보여준 ‘련정희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전지현이 입은 코트는 디자이너 브랜드 「JO5(제이오 파이브)」제품으로 그녀는 이중간첩 의심을 받으며 감정을 최대한 드러내지 않는 연기를 위해 회색의 기본 디자인 트렌치 코트를 택했다.



더블유컨셉 MD 서민정팀장은 “영화 베를린의 개봉과 동시에 전지현이 착용한 트렌치코트에 대한 문의와 홈페이지 방문자수가 급등했다”며 “패셔니스타 전지현의 완벽한 연기와 함께 련정희 룩이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