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서희경, 「빈폴골프」2년 더 입는다
2013-02-15강선임 기자 ksi@fi.co.kr
‘필드의 슈퍼모델’ 2011년부터 의류 후원



제일모직 골프웨어 브랜드 「빈폴골프」는 프로골퍼 서희경 선수의 의류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빈폴골프」는 지난 2011년부터 2년간 서희경 선수를 후원했으며  이번 계약 연장으로  2014년까지 서희경 선수의 국내외 모든 경기의 의류제품을 후원하게 됐다.



「빈폴골프」 정현정 디자인 실장은 “서희경 선수는  활동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골프웨어 스타일로도 주목을 받아 왔던 선수”라며 “「빈폴골프」는 서희경 선수를 통해 강화된 기능성과 전문성, 젊고 세련된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5년 프로로 데뷔한 서희경 선수는 실력 뿐아니라 172cm의 늘씬한 키로 '필드의 슈퍼모델'이라 불리며 골프 패션 또한 수많은 골퍼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