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2013-02-15김경환 기자 nwk@fi.co.kr
베트남·과테말라·아이티 등에서도 사회 공헌 활동



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지난 2일 서울 중계동 일대 독거 노인과 기초 생활 수급자 가정 등 소외 계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 활동은 세아상역의 사내 봉사 동호회 ‘세아 사랑 나누미’의 주관으로 올해 상반기 공채 신입 사원을 비롯한 직원 40명이 참여했으며, 서울 연탄 은행에 기증한 연탄 1400장을 직접 소외 계층에 전달했다. 



세아상역은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베트남, 과테말라, 아이티 등에서도AIDS 어린이 보호 시설과 병원, 불우 이웃 돕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