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전 브랜드 11월 매출 목표 초과 달성
2012-12-12강선임기자 KSI@FI.CO.KR
형지와 합병 이후 처음,「예작」「BON」 등 고루 성장세 보여

(주)우성I&C (대표 김인규)가 월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성I&C 는 셔츠 「예작」「랑방 컬렉션」과 남성 컬렉션「BON」「BON.g-floor」등 전 브랜드가 11월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우성I&C가 패션그룹 형지로 합병된 이후 첫 전 브랜드 초과 달성이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예작」은 롯데백화점 창립 기간에 진행된 ‘디자이너 초이스 셔츠 페스티벌’에서 판매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하반기 들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매장 평균 20% 이상의 꾸준한 성장률을 나타냈다.



「랑방 컬렉션」역시 전년 대비 약 20%의 괄목할 만한 성장률을 보였다. 이는 VIP 마케팅을 통한 지속적인 고객관리와 ‘父子 맞춤’, ‘big & tall 맞춤’ 등 맞춤 시장에서의 차별화 된 전략을 구사한 결과이다.



남성 컬렉션 브랜드 「BON」은 매장 축소에도 불구하고 두터운 마니아층을 발판으로 안정적인 매출세를 이어가고 있으며「BON.g-floor」11월 목표 대비 2배 달성하는 등 전 브랜드에 걸쳐 성과를 올렸다.



측은 “2012년 순조로운 마감을 위하여 12월에는 세분화한 타깃 층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이벤트를 통해 각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데 주력, 매출 성장세를 이어 갈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