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네트웍스 강삼남부사장 대표이사 선임
2012-12-11강선임 기자 ksi@fi.co.kr
화승그룹 임원인사, 19명 승진 및 이동



화승그룹은 화승네트웍스 대표이사에 강삼남 부사장(사진)을 선임하는 등 계열사 임원인사를 10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화승네트웍스 이헌수 전무이사, 화승인더스트리 이봉호 전무이사, 화성R&A 조도열 전무이사, 화승소재 강창기 전무이사 등 19명이 승진하거나 자리를 옮겼다.
 화승그룹은 화승네트웍스, 화승R&A, 화승 인더스트리, 화승 등 국내 8개, 해외 18개 등 총 26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화승그룹은 “이번 인사가 2020년까지 매출 20조를 달성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그룹경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승
▲상무이사 김형두 ▲이사 변강석
◇화승R&A
▲이사부장 강병기 ▲〃 권태곤 ▲〃 임팔수 ▲〃 정호도 ▲〃 전현호
◇화승소재
▲이사부장 윤우원 ▲이사대우 표상길
◇화승인더스트리
▲이사 박재영 ▲이사부장 서정욱
◇화승엑스윌
▲상무이사 김재경
◇화승비나
▲이사 김준규 ▲이사 김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