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소재, 해외 마케팅 큰 장 선다
2012-12-06김경환 기자 nwk@fi.co.kr
메쎄프랑크푸르트, 섬유 전시회 설명회 개최



메쎄프랑크푸르트 코리아(대표 진용준)는 지난달 28일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내년에 개최할 섬유 전시회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독일 메쎄프랑크푸르트 본사에서 올라프 쉬미트 부사장과 미하엘 얘네케 이사가 방한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메쎄 프랑크푸르트는 전 세계 70여개 지사와 에이전트를 두고 있으며, 해마다 30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중 8개국에서 ‘하임텍스타일’, ‘인터텍스타일’, ‘텍스월드’, ‘에코패션 전시회’와 산업용 섬유전인 ‘테크텍스틸’, 봉제 기계전인 ‘텍스프로세스’ 등 40여개 섬유 전시회를 주최한다.



이번 설명회에 따르면, 한국의 19개 업체를 포함해 61개국 26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하임텍스타일’은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다. 또 한국의 166개 업체를 포함해 28개국 33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직물 전시회인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는 내년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사진>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