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로렌, 아웃도어 '비비 올리비아' 론칭
2012-11-22김성호 기자 ksh@fi.co.kr
내년 3월 액세서리 브랜드도…브랜드 강화에 박차



「올리비아 로렌」은 브랜드 강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아웃도어 ‘비비 올리비아(Vv Olivia)’와 액세서리 브랜드를 각각 론칭하고 유명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비 올리비아’는 뉴질랜드 감성의 캐주얼 아웃도어로 내년 3월 기존 「올리비아 로렌」매장 내 숍인숍 형태로 진행되며 상반기 중 5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액세서리 브랜드는 론칭에 앞서 오는 12월 연말 모임을 겨냥, 스와로브스키와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신규 액세서리 라인을 출시한다.



「올리비아 로렌」최영욱 이사는 “브랜드 강화와 더불어 기존에 확보된 100만명 고객을 대상으로 CRM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며 “고객 취향에 맞는 차별화된 감성 마케팅으로 다시 찾고 싶은 브랜드, 숙녀복 대표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