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패션 리더, 그들 곁에 항상 있는 것은?
2012-11-22강선임 기자 ksi@fi.co.kr
「제이에스티나」, ‘리디아 웰링톤’ 등과 함께 한 ‘뉴욕 프로젝트’ 공개

「제이에스티나」가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The Most Stylish in New York’ 프로젝트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뉴욕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트렌드 리더들의 생활(Real Life)속에서 함께 한「제이에스티나」의 주얼리와 백을 담아낸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프로젝트에 참가한 유명인사는 발레리나‘리디아 웰링톤’, 영화감독 ‘세레나 레이놀즈’, 패션 아트디렉터 ‘소피아 산체스’ 세 사람이다. 이들은 모두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와 백을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디아 웰링톤은 뉴욕 시립 발레단 발레리나로 그녀가 즐겨 사용하는 「제이에스티나」 아이템은 안젤리카 백팩과 시계이다. 리디아는 안젤리카 백팩에 대해 많은 시간 연습을 위하여 늘 가지고 다녀야 할 물건들을 한꺼번에 담을 수 있으면서도 화려한 투톤 스팽글이 매력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녀는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노도 사보이아 라인과 티아라 라인을 즐겨 착용한다.






제2의 소피아 코폴라를 꿈꾸는 영화감독 세레나 레이놀즈는 평소 편안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 그러나 컨탬포러리한 룩을 연출할 때 「제이에스티나」의  ‘조반나 인 뉴욕 컬렉션’ 주얼리를 착용한다.



‘조반나 인 뉴욕 컬렉션’은 조반나 이탈리아 공주가 뉴욕을 처음 방문했을 때의 설레임과 트렌디하고 패션너블한 뉴욕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세레나 감독은 주얼리 외에도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숄더백 등이 그녀의 일상과 늘 함께하는 패션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패션 아트디렉터 소피아 산체스는 뉴욕의 진주라 불리는 호칭답게 자신을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한다. 그녀는 ‘조반나 인 뉴욕 컬렉션’ 과 포멀하면서도 어떠한 스타일에도 잘 매치가 되는 가방 노리타 사첼백과 아이리스 III 투탑 토트백을 사용한다. 프로페셔널한 미팅에서는 아이리스 III 투탑 토트백, 캐주얼한 자리에서는 노리타 사첼백으로 그리고 화려한 뉴욕의 파티의 드레시 룩에서는 꾸뛰르 티아라 라인을 즐긴다.



「제이에스티나」는 2011년 성공적인 뉴욕 론칭을 시작으로 지난 7월 한국 패션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 부티크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이번‘The Most Stylish in New York’프로젝트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