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공익 마케팅 "미라클 캠페인" 전개
2012-11-20강선임 기자 ksi@fi.co.kr
에디션 티셔츠 판매 수익금 전액 기금으로 사용



이탈리아 브랜드 「메트로시티」는 공익 마케팅 "미라클 캠페인(Miracle Campaign)"을 진행하고 있다. 미라클 캠페인은 '에디션 티셔츠 프로젝트'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메트로시티」가 펼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에디션 티셔츠 프로젝트'는 2012 가을/겨울 패션쇼 "벨라 로코코" 에서 배우 김민정 등 톱 모델들이 착용 후 고객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판매에 나선 것이 계기에 됐으며 「메트로시티」는 에디션 티셔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소외된 계층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