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사회적 기업 9개사 지원
2012-11-15 



효성이 사회적기업 지원에 적극 나섰다. 효성은 지난 12일 본사에서 ‘공부의 신’ 등 사회적 기업 9개사와 협약식을 갖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지원키로 했다. 효성은 경영 솔루션을 담은 매뉴얼 제작 보급해 사회적 기업들이 경영 참고서로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공부의 신(자기 주도 학습법), 딜라이트(저렴한 보청기), 시지온(온라인 악성 댓글 감소 기술), 에코팜므(이주 여성 일자리 창출), 오방놀이터(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 커뮤니케이션 우디(마케팅과 공익사업 결합), 터치포굿(재활용 소재를 패션으로 승화), 트리플래닛(나무 심기 게임을 실제 나무 심기로 연결), 폴랑폴랑(동물 학대 및 유기 방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