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으로 감기 예방 효과

2006-02-24 조정민 기자 

좋은 사람들

좋은사람들(사장 주병학)이 환절기 감기를 막을 수 있는 기능성 속옷 ‘발열내의’를 출시했다.

발열내의는 몸의 체온을 그대로 유지시키는 발열 소재의 원단을 활용한 내의. 인체의 땀과 온도를 활용하여 원단 자체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기능성 원단을 활용했기 때문에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특징이 있다. 특히 다른 사람보다 유난히 추위를 잘 타고 감기가 쉽게 걸리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지는 요즘 감기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몸의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발열내의가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좋은사람들은 또한 환절기의 푸석푸석해지는 피부 트러블을 해결하는 ‘밀키내의’, ‘콩의 기적’ 등을 출시했다.

밀키내의는 우유 성분의 원단으로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실크의 광택과 캐시미어의 촉감까지 지니고 있다.

또한 아토피나 민감한 피부, 앨러지 등의 피부 트러블을 막는 콩실로 만든 ‘콩의 기적’은 콩 자체의 천연 토코페롤과 천연 사포닌 성분으로 인체의 노화 원인인 산화반응을 막아 계속 착용할 때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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