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바이크, 주니어 시장에 출사표

2006-02-24 박찬승 기자 pcs@fi.co.kr

한 사이즈 큰 상품 출시… 단납기 등 성인복 시스템 도입

포스바이크(대표 박명원)에서 주니어 브랜드 「포스바이크」를 런칭한다.

「포스바이크」는 아동과 주니어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상품은 진과 스포티한 아이템이 주종을 이룬다.

특히 「포스바이크」는 틈새시장인 주니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타 브랜드보다 한 사이즈 큰 상품도 취급한다.

「포스바이크」는 본격적인 런칭에 앞서 지난 봄부터 일부 매장을 통해 마켓테스트를 거친 바 있다.

유통망은 가두상권 위주로 전개한다. 이를 위해 가두상권 위주로 전개하는 타 브랜드보다 가격을 10% 가량 저렴하게 푼다.

「포스바이크」는 순발력 있는 전개를 위해 상품과 시스템에 있어, 성인복 시스템을 적극 도입한다.

「포스바이크」의 모회사 클릭에프엠은 건설과 진프로모션을 전개해 온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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