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인' W호텔에 첫 언더웨어로 입성
2012-07-25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프랑스 언더웨어 브랜드 「풀인」이 올 여름부터 W호텔 객실 비치품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6성급 호텔답게 제품 하나하나 까다롭게 선정하는 W호텔에서 언더웨어 제품을 배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풀인」은 전세계 12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인기 브랜드다. 국내에는 『에이랜드』『매그앤매그』 『퍼스트룩마켓』등 셀렉트 숍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다.



이 브랜드 제품은 라이크라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다. 또 허리밴드는 스키  고글 밴드로 사용되는 엘라스틱 와이드 밴드를 사용해 흘러내리거나 늘어내리는 것을 방지했다.



「풀인」 관계자는 건조성과 활동성이 뛰어나 수영장을 이용하는 투숙객들에게도 좋은 아이템이 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