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패션플래닝 에이다임서 독립
2012-04-12한예지 기자 hyj@fi.co.kr
새 대표에 박상진 사업본부장




에이다임의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가 독립해 인터패션플래닝㈜로 공식 출범한다.



박상진 사업본부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이전 김해련 대표는 대주주로 남아 자문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독립법인 출범을 통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급변하는 시장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장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