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 냉감 셔츠로 무더위 날린다
2012-04-05최은시내 기자  
아이스 하이브리드 셔츠 청량감 탁월




우성 I&C(대표 이장훈)가 전개하는 아티스트 감성의 「예작」이 지난해 선보인 아이스 셔츠에 이어 이번 시즌 신개념 아이스 하이브리드 셔츠를 출시한다.



천연 자일리톨 성분이 함유된 하이브리드 셔츠는 로하쿨 가공으로 우수한 청량 냉감 효과는 물론 피부를 보호하는 UV-차단 효과까지 겸비한 신개념 냉감 기능성 셔츠이다.



로하쿨 가공이란 원단에 자일리톨 성분을 고착시켜 인체에서 생성되는 수분과 결합하여 흡열반응을 나타내 제품 착용시 체감온도를 1~3°C가량 낮출 수 있는 기법이다.



또한 셔츠에서 많이 사용되는 ATB-100 화이버는 은 성분에 의한 99.9% 항균 기능으로 건강함은 물론, 흡한속건사로 땀을 빠르게 배출해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



박명환 기획 팀장은 “무더운 여름철에 피부와 환경을 생각하고 고객들의 스타일과 냉감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기능성 하이브리드 셔츠”라고 말했다.



이처럼 예작은 스포츠 라인에 이어 하이브리드 셔츠까지 출시하여 다양한 스타일과 기능성을 제시하며 국내 대표 셔츠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