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한희원 등 9명 의류 협찬
2012-04-05김성호 기자 ksh@fi.co.kr
'휠라 골프' 챔피언십 콜렉션 모델 유소연·김자영




휠라코리아가 2012년 에도 국내외 프로 골퍼들에 대한 의류 협찬을 확대하며 골프웨어 브랜드 「휠라 골프」를 통해 선수들에 대한 든든한 백업 및 브랜드 확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휠라코리아는 최근 미 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박세리(KDB산업은행), 유소연(한화금융), 한희원(KB금융그룹), 김송희(하이트), 송민영(신한금융그룹)를 비롯해 미 PGA 투어의 강성훈(신한금융그룹), 그리고 K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김자영(넵스), 김보경(스릭슨), 오안나(롯데마트) 등 9명 선수에 대한 의류 후원 계약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또 「휠라 골프」가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인 고 기능성 ‘챔피언십 콜렉션’ 라인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20~30대 젊은층 공략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유소연과 김자영을 챔피언십 콜렉션 모델로 전격 기용, 완벽한 기능성에 젊은 감각을 더한 브랜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챔피언십 콜렉션 라인은 기능성을 극대화하고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는 최소화,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심플하면서도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화이트와 레드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색상에 골드 색상을 포인트로 활용해 세련된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