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트렌치 코트 완판 행진
2012-04-05한지형 기자 hjh@fi.co.kr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의 트렌치 코트가 올 S/S 시즌 히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샤트렌의 트렌치 코트는 SBS 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서 탤런트 조민수가 착용한 후 입소문을 타고 2차 리오더에 들어갈 만큼 꾸준한 매출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에서 조민수가 착용한 트렌치 코트는 화이트 계열의 세미 부츠컷과 코디해 세련되고 도시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극중에 화사하고 도시적인 착장이 부각되면서 젊은 소비층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레드 트렌치 코트는 검은색 스커트와도 잘 어울려 화사한 봄날에 활동성이 좋은 실용적인 스타일 제품으로 인기가 높다.



누보 레더 소재의 롱 재킷도 2000피스 이상 팔리며 80%가 넘는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누보 레더 소재를 사용, 표면이 뱀피 모양으로 트렌디함을 강조 할 뿐 아니라 소매 안쪽과 허리 라인에 시보리를 넣어 활동하기에도 편하다. 이 제품 역시 2차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