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뜨자 명동 일대 마비
2011-07-29김정명 기자 kjm@fi.co.kr
'코데즈컴바인' 명동점 팬 사인회 구름 인파



일본에서 ‘근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근석이 코데즈컴바인 명동점 팬사인회(사진)에 참석했다.



현재 코데즈컴바인 하이커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장근석이 명동에 도착하자 그를 보려고 몰려든 팬 때문에 주변 일대가 마비될 정도였다.



한류 스타답게 국내 팬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도 원정을 와 코데즈컴바인 명동점 매장 앞은 행사 당일 하루 전부터 장사진을 이뤘다.



또한 국내 매체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매체들이 팬사인회 현장을 방문 해 장근석의 한류 붐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코데즈컴바인 명동 멀티샵은 한국 토종 SPA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매장으로 각종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매장과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들이 즐비한 명동 상권에서 변치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 관광 자료에도 수 차례 소개된 바 있어 이미 많은 외국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번 장근석의 팬사인회를 계기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