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지바이게스' 출발 순조

2011-07-08 김정명 기자 kjm@fi.co.kr

신세계 충청점에 1호점…일 매출 200만원 웃돌아



올 하반기 기대주로 주목 받는 모던 빈티지 캐주얼 「지바이게스」의 출발이 순조롭다.
게스코리아에서 선보이는 모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지바이게스」가 6월 17일 신세계 충청점에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 유통망 전개에 들어갔다. 전개 초반 물량 공급이 원할하지 못함에도 불구, 일 평균 매출이 200만원을 웃돌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오픈에 앞서 진행한 인근 지역의 아웃도어 광고와 글로벌 이미지의 매장 인테리어가 효과적으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홍보를 위해 ‘프리 마케팅’으로 진행한 브랜드 아이콘 ‘빠울(PPOWL) 티셔츠’가 각종 매체와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지바이게스」는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물량 전개와 더불어 서울 등 주요 도시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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