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친환경 소재 티셔츠 인기

2011-03-25 정인기 기자 ingi@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여미지(대표 곽희경)의 「마코」가 ‘QUICK DRY’ 기능이 있는 친환경 소재 티셔츠를 출시했다.

올 봄 출시한 친환경 티셔츠 시리즈는 PET병 재생원료로 만든 ECOFREN-R을 사용했다.

이 제품은 빠른 건조와 통기성이 뛰어난 기능성 제품으로서, 언제나 보송보송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야외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오렌지, 블루, 옐로우 등 강렬한 원색 컬러에 라운드와 피케 2스타일로 구성되었으며 마코의 화려한 컬러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마코」는 유엔환경보호기구 UNEP한국위원회와 협력해 지구사랑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몽골의 수도 올란바타르시 남주 비얀주르크 부근의 국립정원에 70억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주고객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유방암 예방의식 캠페인(Breast Cancer Awareness Campaign)을 대한암협회와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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