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11월 26일 섬유산업 연례회의
2010-10-22 

한·중·일 11월 26일 섬유산업 연례회의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사진)는 오는 11월 26일 일본 요코하마 로얄파크 호텔에서 ‘제1차 한·중·일 섬유 산업 연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노희찬 섬산련 회장을 단장으로 한 한국 대표, 허곤원 중국방직공업협회 부회장이 포함된 중국 대표, 시모무라 아키카즈 일본섬유산업연맹 회장이 단장인 일본 대표 등 각국 섬유 단체 및 업계 대표 등 총 70여명이 참가해 3개국 섬유 산업 현안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