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센스’ 김승곤 이사, 상무 승진
2010-07-28임윤정 기자 YYJ@fi.co.kr

‘미센스’ 김승곤 이사, 상무 승진
「미센스」를 전개중인 미도컴퍼니(대표 천경훈)가 김승곤 영업총괄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미센스」는 현재 가두점 30개, 대형마트 및 패션아울렛몰 110개, 백화점 10 개 등 등 총 150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런칭 초 롯데마트에서 출발, 홈플러스까지 영역을 확장했고 현재는 가두시장으로 영업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마트 유통이 없는 지역밀착형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오픈, 다채널 유통체제를 확고히 해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가두점 20개를 포함 180개매장에서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