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링허우 ‘몰링’에 시선집중
2010-07-23 
초대형 쇼핑몰 ‘인타임’ 기공식

항저우 청시구에 인타임 그룹 투자로 연면적40만 ㎡의 초대형 프리미엄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핑몰인 ‘인타임’이 최근 기공식을 가졌다.

‘쇼핑+엔터테인먼트’라는 새로운 쇼핑 문화 상권인 항저우 청시 지역 상권이 최근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인타임뿐만 아니라 항저우 첸쟝 신청, 완샹청 등 쇼핑몰들도 잇달아 오픈했다. 이들 역시 24만 ㎡의 대형 복합 쇼핑몰로 쇼핑+놀이문화라는 새로운 개념의 소비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과거의 항저우 우린 지역 상권의 전통적인 독점 체제가 이로서 새로운 도전을 받게 되었다. 상가와 상가의 경쟁을 뛰어넘어, 쇼핑타운, 상권, 지역간의 경쟁으로 이미 항저우는 상권의 다이아몬드가 되었다.

특히 이런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핑몰은 쇼핑, 영화, 게임, 식사, 레저 등을 한 자리에 모두 해결할 수 있어 일반 쇼핑몰보다는 더욱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게 매력이다. 사고, 먹고, 놀고, 즐길 수 있는 원스톱 기능은 빠링허우를 대표로 하는 중국 젊은 소비층의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키며, 21세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몰링’의 장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