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버커루 액세서리」 나온다

2010-07-05 김양민 기자 kym@fi.co.kr

빈티지 데님 오리지널리티 반영 차별화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오리지널 데님브랜드 「버커루」가 오는 F/W시즌 「버커루 액세서리」를 론칭한다.

국내 대표 데님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버커루」는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토대로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을 어필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버커루 악세서리」 론칭해 전체 매출의 2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액세서리 마니아뿐 아니라 현재 캐주얼 액세서리를 강하게 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메인 타깃은18 ~ 23세로 자기표현의 욕구가 강한 글로벌 시대 마인드를 가진 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며 가격대는 가방이 4만9000원~12만9000원, 가죽가방 19만9000원 ~ 39만9,000원, 모자 3만9000원~ 5만9,000원, 벨트 5만9000원~ 8만9000원, 언더웨어 1만9000원 ~ 7만9000원, 안경 4만9000~ 8만9000원이다.

론칭과 동시에 시즌광고 및 매체, PPL 집중도를 높여 노출빈도를 늘리고 인지도 상승을 위한 이벤트와 홍보물제작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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