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센터 신임 본부장에 박찬영씨

2009-12-04 김양민 기자 kym@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서울패션센터 신임 본부장에 삼성그룹 출신 박찬영(48)씨가 취임했다.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지원 전문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지난 12월 1일자로 서울패션센터 신임 본부장에 박찬영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찬영 본부장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물산 의류부문 과장, 제일모직 남성복컴퍼니 팀장, 태진인터내셔날 루이까또즈 상무이사 등을 지낸 패션 유통분야 전문가.

SBA 관계자는 “업무능력이 뛰어나고 대인관계가 원만해 적임자라고 판단, 정식 공모절차를 거쳐 패션센터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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