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조현상 전무 18일 결혼
2009-10-12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의 삼남 조현상 전무가 비올라 연주자인 김유영씨와 오는 1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조 전무는 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차세대 리더, 한·중·일 정부 선정 차세대 리더, 다보스 포럼의 차세대 리더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