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프리뷰 인 LA’ 展 참가 성과 좋아
2009-10-12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하명근(사진) 부회장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 LA에서 ‘프리뷰 인 LA 2009’를 개최, 국내 70여 개 섬유·패션 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패션 소재 업체 61개사, 의류·패션 업체 9개사 등 총 70개사가 참가, 바이어들에게 국내의 다양한 고기능성 섬유 신소재와 차별화된 패션 의류를 선보여 활발한 상담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