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락커, 하반기 물량 공세
2009-10-12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양털부츠 '베어포'로 승부수

풋락커의 PB브랜드 「베어포(Bear Paw)」가 올 추동 물량 공세에 들어가 양털 부츠 시장 평정에 나선다. 윙스풋코리아(대표 김영천)는 양털 부츠 「베어포」의 공격적인 영업을 선언하며, 올 추동 시즌 양털 부츠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컬러 아이템으로 파란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올 하반기 20만족의 물량을 전개하는 「베어포」는 출시 2주 만에 1차 오더가 소진되는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시즌 64SKU로 30여개의 다양한 컬러를 갖출 수 있는 것 역시 경쟁력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