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섹시해진 CK 광고
2009-07-03예정현 기자 

관능미가 물씬한 에다멘데스를 내세운 아슬아슬한 언더웨어 광고로 18세 미만은 볼 수없는 인터넷 광고를 별도 제작할 정도로 성공적인 마케팅을 펼쳤던 「CK언더웨어」가 이번 시즌 더욱 섹시해졌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광고에 등장한 에바멘데스는 스티븐클라인이 촬영한 광고 속에서 특유의 센슈얼리티를 물씬 풍겼다.

새로 론칭한 캘빈클라인 바디웨어 컬렉션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빌보드 광고는 물론 엘르, 보그, 나일론, W, 인스타일 등 여성 잡지와 GQ에 지면 광고로도 등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