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유즈드' 공격영업 나선다
2009-07-03김양민 기자 kym@fi.co.kr

겟유즈드코리아(대표 엄진현)의 「겟유즈드」가 전문점, 할인점 중심의 유통망을 59개로 확대하며 하반기 공격적인 영업을 준비하고 있다.

「겟유즈드」는 지난해 40개 매장에서 1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기존의 히피적이고 락적인 감성에 베이직함을 더해 고객층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내의전문업체 코웰패션(대표 이순섭)과 통합 마케팅을 펼치며 기존의 해외 모델을 국내 모델로 교체 작업을 진행 중이다.

유승원 차장은 “상반기 전략적 지분매각을 통해 공격적 영업과 마케팅이 가능해졌다”며 “가두점 확장을 위해 적극적 영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