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바람막이 ‘토퍼’ 인기
2009-02-20김양민 기자 kym@fi.co.kr
기능성·컬러감 레벨 업 중고생 필수품


‘제 2의 교복’으로 불리며 중고생들의 필수품이 된 바람막이 재킷의 인기가 올해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헤드」는 최근 기능성과 컬러감을 업그레이드한 ‘토퍼’ 신상품을 내놓았다. 지난해보다 50% 물량을 늘려 매장 마네킹에 교복과 토퍼를 함께 디스플레이 하는 등 적극적인 판촉활동에 나서고 있다.

「헤드」의 토퍼는 팔을 들어올렸을 때 밑단이 따라오지 않도록 하는 SP패턴을 적용, 활동이 자유롭도록 설계했다. 또 모이스쳐 테크 기법의 안감을 사용해 피부 보습, 향균 작용, 자외선 차단, 정전기 발생 억제 등의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가격 13만 9000원)

한편 「헤드」는 토퍼출시와 신학기를 맞아 서울 명동을 비롯 인천, 대구, 부산 등 14개 주요 도시 중심가에서 ‘장학금 타기’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1318세대를 대상으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할인 캐시백을 증정하며, 캐시백 뒷면에 있는 고유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1등 1명에게 장학금 100만원, 2등 3명에게 각 50만원씩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