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수출품 검사 대행

2008-09-12 김경환 기자 nwk@fi.co.kr

KATRI, 양판점 ‘이온’ 시험기관 지정

한국의류시험연구원(원장 박창형, KATRI)은 일본 최대 양판점인 ‘이온’의 인정 시험기관으로 지정, 지난달 21일부터 납입 전 검사를 대행하고 있다.
이번에 ‘이온’의 납입 전 검사 인정기관으로 지정됨으로써, KATRI는 일본 섬유 수출업체를 근접 지원 하게 되어 일본, 중국 등지의 지정 기관을 찾아 시험 의뢰를 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험 비용도 절감,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
KATRI 관계자는 “국내 섬유 수출 업체들이 원자재 값 상승에 따른 국내외 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원 방법을 다양화, 세분화, 신속화 시키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관련 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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