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셍로랑, 장례식은 목요일
2008-06-03 

지난1일 세상을 떠난 입셍로랑의 장례식은 목요일 오후에 거행될 예정이다. 장례식에는 현 프랑스 대통령인 사르코지도 참석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입셍로랑의 오랜 친구이자 사업파트너인 피에르 베르제는 입셍로랑의 장례식이 오후 3시30분 파리 생토노레 296번가에 있는 생호슈(Saint-Roch) 성당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례후 화장하여 그의 재는 마라케쉬(Marrakech-모로코)에 있는 마조렐 가든(Majorelle Garden)에 안장될 것이라고 한다.
그의 사망원인
뇌암의 그의 죽음의 원인이라고 밝혀지고 있다. 오랜 친구인 베르제(Berge)와 그의 뮤즈인 베티 까트루(Betty Catroux)가 임종의 순간을 지켜봤고 오후 11시10분(파리시각)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까트린 드뇌브가 도착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모로코 마라케쉬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숨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