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룩 에볼루션 라인 출시
2008-05-30구장회 기자 kjh@fi.co.kr
「엘레쎄」 핫 시즌 겨냥 강한 컬러로 유혹

스포츠 브랜드인 엘레쎄(대표 김병권)가 스포티 룩의 에볼루션 라인을 출시했다.
핫 서머 시즌을 겨냥한 에볼루션 라인은 10~20대를 타깃으로 강렬한 느낌의 컬러를 적용, 엘레세 본연의 느낌을 살렸다. 디자인도 세련된 실루엣을 적용 더욱 시원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주도록 했다. 반팔짚업, 스커트, 바지, 원피스 등 총 18종이 새로 출시되며, 지난달 말 이 후 전국 60여개 매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특히 스포티 룩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편안한 느낌의 기모노 같은 실루엣을 적용했다. 이에따라 티셔츠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레깅스 패션과도 잘 어울리게 했다.
마케팅도 공격적으로 진행한다. 인기그룹 ‘소녀시대’를 새 모델로 발탁했으며, 홍보에는 폴란드 출신의 탑 모델 안야루빅을 기용하기로 했다.
이동철 브랜드장은 “에볼루션 라인은 일상생활에서 연출이 가능한 스포츠 룩이라는 「엘레쎄」 기본에 충실했다”며 “강한 느낌의 컬러와 트랜디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