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케이션’ 이벤트 실시 '마인드브릿지'
2008-05-30이우리 기자 lwr@fi.co.kr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마인드브릿지」가 주요 타깃층 25~35세의 젊은 직장인들을 위해 새 콘셉으로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인 ‘워케이션(Worcation)’을 탄생시켰다.
황태영 상무는 “워케이션은 일과 놀이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한다는 의미로 회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즐기는 놀이터이자, 생활을 영위하는 공간이 된다는 뜻”이라며 “새 콘셉에 맞는 제품 출시 및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첫번째 이벤트는 자신이 생각하는 ‘워케이션’과 사무실 책상 사진을 「마인드브릿지」 홈페이지에 올려 응모하는 것. 내부 심사와 네티즌 추천을 통해 선정된 응모작은 네이버 오픈 사전에 등재되는 기회를 얻는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노트북과 샤프 전자사전, 「마인드브릿지」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발표는 내달 7월 7일 「마인드브릿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