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데님 전문 전시회
2008-05-30함민정 기자 hmj@fi.co.kr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비죵’ 4일 개막

성공적인 데님 전문 전시회
6월 4일 파리 레독스에서 개막되는 09/10 F/W 데님 패브릭 컬렉션을 위한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비죵’의 두 번째 전시회에 60 개사가 참가한다. 이는 작년 12월 첫 번째 전시회보다 15개 사가 늘어난 것.
규모 확대 외에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참가사의 질적 수준이다. 제직 업체인 Berto, Denim Area, Gap Guneydogu, Kuroki를 비롯 제조 및 워싱업체인 Denim Authority와 Paris Texas, 액세서리 부자재 디자이너인 Nastrificio Vitor 등 진즈웨어 부문의 중요한 업체들이 전시회에 참가한다.
총 60개 전시업체가 제직, 워싱/제조 및 부자재 분야에서 전문성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유럽, 아메리카, 북아프리카, 일본 등 14개국 유력 업체들이 데님 노하우를 소개한다.
새롭게 참가하는 전시 업체들은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비죵의 독창적인 콘셉이 진즈 웨어 분야에 어떻게 부합되는지를 잘 보여준다. 데님만을 위한 전시회, 데님 고유의 특정 분야에 맞춰진 전시회, 그리고 데님 컬렉션의 독특한 디자인과 생산 일정에 타이밍을 맞춘 완벽한 전시회를 선사할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