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별 순회 간담회 막내려
2008-05-30김경환 기자 nwk@fi.co.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지역별 특화산업을 연계,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한 산지별 순회 간담회를 마쳤다. 지난 3월 진주를 시작으로 4월 익산, 유구, 부산을 거쳐 지난달 30일 대구에서 마지막 간담회를 가졌다. 진주에서는 진주실크밸리·실크패션디자인센터, 익산에서는 기능성 닥섬유, 유구에서는 자카드직물, 부산에서는 기술연구소, 대구∙경북에서는 제3기 밀라노프로젝트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