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번째 유소년 축구부 후원
2008-05-30이우리 기자 lwr@fi.co.kr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달 20일 ‘희망 프로젝트(Hope project)’의 일환으로 서울 남성초등학교 축구부에 330여 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6년 시작된 「베이직하우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희망 프로젝트’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베이직하우스데이’의 매출 1%를 도움이 필요한 유소년 축구부에 지원해왔다. 26번째 후원학교로 선정된 서울 남성초등학교 축구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생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창단돼 꾸준히 축구 실력을 키우고 있다.
이날 후원식에는 「베이직하우스」 이수점 점장과 브랜드 관계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