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 디자인콘테스트’ 한국 대표 배소라 씨
2008-05-30장영실 기자 jang@fi.co.kr

‘트라이엄프 디자인콘테스트’ 한국 대표 배소라 씨
트라이엄프(지사장 주종규)는 지난달 26일 ‘트라이엄프 디자인 콘테스트’국내 대표에 배소라씨(홍익대학교 섬유미술 패션디자인학과)를 선발했다.
트라이엄프는 25명의 참가자 중 배씨를 포함해 문지현(2위, 홍익대학교)씨, 정주리(3위, 에스모드)씨 등을 선발했다.
배씨는 이번 콘테스트에서 데님을 이용한 이색적이고 고풍스러운 란제리를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1위를 차지한 배씨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장이 수여됐으며, 오는 7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트라이엄프 디자인 콘테스트’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트라이엄프 디자인 콘테스트’는 전세계 30여개국의 70여학교가 참가하는 행사로 각 나라별 심사를 통해 국제 대회 출전권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