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상트 「르꼬끄골프」 런칭

2006-02-08 박찬승 기자  pcs@fi.co.kr

패션성 가미한 20∼30대 젊은 층 공략

한국데상트에서 내년 봄 「르꼬끄골프」를 런칭한다.

「르꼬끄골프」는 20∼30대 젊은 골퍼 층을 겨냥한다. 특히 차별화된 컬러와 독특한 프랑스 감성의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통해 젊은 여성 층을 집중 공략한다.

한국데상트 관계자는, “「르꼬끄스포르티브」에서와 마찬가지로 패셔너블한 감성을 부각하면서 스포츠 브랜드로서 기능성을 더해 어슬레틱 골프웨어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데상트는 「르꼬끄골프」를 「르꼬끄스포르티브」 사업부내 별도 팀으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빠른 시간내에 핵심 인원에 대한 조직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르꼬끄골프」는 일본에서 지난 1995년부터 전개해 현재 연매출 600억원을 올리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로서 기능성을 바탕으로 패션성을 가미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안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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