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데님 라인 리노베이션
2008-03-08이우리 기자 lwr@fi.co.kr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베이직하우스」가 데님 라인을 강화한다.
「베이직하우스」는 이를 위해 34종의 데님을 출시하며, 16종류의 데님은 1~16까지 고유 번호를 부여하는 등 집중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출시될 34종의 데님은 남자 9종, 여자 11종, 아동 14종 이다. 이 중 고유 넘버가 부여된 16종류 데님은 라인별로 브랜드화 시키기 위해 남성 라인인 슬림핏 프리미엄, 빈티지 스트레이트와 여성 라인은 슬림 테이퍼드와 컬러 스키니, 데님 부츠컷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성인은 29,900원~59,900원까지, 아동은 19,900원~39,900원까지 다양하다.
「베이직하우스」 조환수 상무는 “기존 데님 라인 제품들과의 차별화와 고객에게 쉽고 친근하게 제품을 전달하기 위해 제품에 번호를 부여했다”며 “데님 라인 강화 마케팅으로 전속모델인 박태환과 윤은혜의 광고에도 새로 출시 된 데님라인을 선보인 바 있고 이색 UCC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