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엔' 유럽 첫 선
2008-03-08박자원 기자 jhonny@fi.co.kr

제시엔코의 신규 여성 캐주얼 브랜드 「알렉시스 엔(Alexis N) 」이 해외시장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브랜드는 최근 홍콩 패션 위크, 파리 후즈 넥스트, 라스베가스 매직쇼 등을 통해 자신을 알리고 해외바이어와 패션매체 등으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브리티시 빈티지 감성’의 「알렉시스 엔」은 개성있는 빈티지 아이템에 예술적 디테일을 가미한 다양한 스타일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우선 미주 및 유럽시장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팔을 걷어부칠 계획이다.
제시엔코는 2005년 상하이 지사를 설립, 캐릭터 여성 브랜드 「제시뉴욕」을 중국에 진출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