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성료

2007-12-29 함민정 기자  hmj@fi.co.kr

45여개 세계 각지의 전시 업체들 선보여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첫 번째 전시회가 성료됐다.
이번 전시회는 파리 쌩 드니 레독스에서 12월 4일과 5일 양일간에 걸쳐 열렸다.
제직 업체, 가공 전문 및 부자재 제조업체 등 세계 각지의 45여개 전시업체들이 2009년 봄?여름 시즌 데님 제품 및 신기술을 선보였다. 진 브랜드 중에는 「리바이스」「디젤」 「게스」 「타미힐피거」 「지스타」 「갭」 「페페진스」 등이 참가했다.
이 전시회에는 1300여명의 업계 전문가들과 「휴고보스」 「버버리」「겐조」 「루이비통」 「모스키노」 「H&M」등 주요 기성복 브랜드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데님’이라는 특화된 상품 세계에 어울리는 디스플레이로 꾸몄으며, 독창적인 프리젠테이션으로 진행해 전시업체와 방문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주요 데님 브랜드들의 참가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였고, 새로운 데님 컬렉션 론칭에 알맞은 적절한 시기 선정, 데님과 관련된 커뮤니티의 형성과 경향을 파악해 새로운 분위기의 전시회 세팅 등의 평을 받았다.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은 새해 2월 19일부터 두번째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며 신상품을 찾는 진 브랜드들뿐 아니라 진 라인을 포함한 기성복과 럭셔리 브랜드를 만족시키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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