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주.고객과 일심동체

2007-11-09 김정명 기자  kjm@fi.co.kr

베이직하우스, 정읍서 제2회 구석구석 콘서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지난 3일 전북 정읍에서 제2회 ‘베이직하우스와 함께하는 구석구석 콘서트’를 개최했다.
‘베이직하우스 구석구석 콘서트’는 지역 주민과 대리점주와의 교류 확대와 함께, 음악을 통해 각 지역 주민에게 문화적인 혜택을 제공해주기 위해 기획된 무료 콘서트이다. 중소도시에서 진행하는 콘서트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베이직하우스의 의지가 담긴 구석구석 콘서트는 베이직하우스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인 ‘리-크리에이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전북 과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 베이직하우스 구석구석 콘서트는 250여명의 정읍시민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렸다. 김장훈, 박완규, 풍경, 옹알스 등 유명 가수와 연예인의 공연을 즐기러 온 시민들은 3시간 동안 함께 노래를 감상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장훈씨는 공연 중간에도 무대 아래로 뛰어내려와 관객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청소년에게 인기를 끈 비욘드, 가족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노래를 선사한 풍경과 박완규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개그 콘서트의 옹알스는 각종 소품을 이용한 마술공연도 함께 선보여 아이들의 인기를 얻었다.
한편 제3회 베이직하우스 구석구석 콘서트는 오는 11월 25일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 국제 탈춤 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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